허 이런 뭐 같은 경우가 다 있나...

오늘(10월20일)부터 토요일(10월25일)까지 시험기간 입니다.

저는 어제 오늘 첫번째 시험인 영어(오전11시 시작)와 미래사회와 첨단과학(오후4시 시작)을 열심히

공부하지는 않고 던파와 PSP를 잡다가 새벽 4시 30분쯤에 잠에 들었습니다.

시간내에 못일어날까 핸폰에 시간 별로 알람 맞춰 두고 컴터 예약된 작업으로 알람 맞추고

잠이 들었습니다.

자다가 알람이 시끄러워 비몽사몽으로 컴터도 끄고 핸폰 알람도 끄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한참을 자다가 헉!! 하면서 일어났습니다. 시간을 확인해보니 오후 5시!!!!!!!

(전 실제로 토,일 요일이 되면 12시간 이상 잡니다;; 결국 허리가 아파서 깨요)



'아이 ㅅㅂ X됐네. 그냥 일찍 쳐 잘껄' 라고 하면서 인생의 덧없음을 느끼며 의자에 털썩앉아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붙이는 순간









































































다시 헉!! 하며 일어났습니다. 시간 확인 해보니 오전 9시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이번 계기로 느낀것은 '그냥 새벽까지 뻐팅기다가 자지 말자' 입니다.

P.S - 꿈이 쫌 너무 리얼해서 일어나서도 한동안 멍 때렸다는.... ㅅㅂ

by 에도군 | 2008/10/20 10:00 | Dieser Weg und da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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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녹색마음 at 2008/10/20 10:53
ㅋㅋㅋㅋㅋㅋ
근데 던파 무슨썹이야? ㅋㅋ
난 디레지에
Commented by 에도군 at 2008/10/20 11:58
ㄴ 쩝 난 카인인데 ㄷㄷ 아깝네
Commented by tanato at 2008/10/20 12:09
나도 그런적 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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