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사직구장 다녀왔습니다아아아아
오늘 야구의날 행사로 야구장 입장이 공짜 였습니다.
그러나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외로운 자취;; 학교도 안갔음 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야구 볼려 했는데 5시 쯤에 tanato군이 문자해서 같이 갔습니다
경기는 6시30분 시작하고 도착한건 시간은 잘 모르지만 1회말 롯데가 공격할때 도착했습니다
외야쪽으로 와서 들어갈려 하니 이런상태
안에서 관리자들이 절대 문을 안열어 주고 있었습니다.
바로 맞은편에는 관리자가 없어서 담넘어가고 있고요.
담넘어 가는걸 멍하니 보고 있었는데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청년이
담넘어 가다가 막고 있던 펜스를 하나 부셨습니다(펜스 부신 청년 영웅됨)
ㅁㅁㅁㅁ <- 이런 담이 었는데 청년이 부셔서 ㅁㅁ ㅁ <-이런 상태가 되버렸습니다
├┼┼┤ ├┼┼┤
그러자 사람들이 댐에 구멍이 나서 봇물 나오듯이 마구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정상에 올라왔을때 잠시 생각했죠 '천천히 하나하나 내려갈까? 야마카시 처럼 뛰어 내릴까?'
몇초뒤 그냥 뛰어 내렸습니다. 생각으로는 터미네이터가 과거로 시간여행왔을때 취한 포즈로
착지 할려 했으나 몸은 안따라 주더군요. 결국 착지를 잘못해 오른쪽으로 쓰러지고 말았습돠 하하하하!!
p.s 아 오른쪽발 아킬레스건 졸라 아파 ㅡㅜ
그러나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외로운 자취;; 학교도 안갔음 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야구 볼려 했는데 5시 쯤에 tanato군이 문자해서 같이 갔습니다
경기는 6시30분 시작하고 도착한건 시간은 잘 모르지만 1회말 롯데가 공격할때 도착했습니다
외야쪽으로 와서 들어갈려 하니 이런상태

바로 맞은편에는 관리자가 없어서 담넘어가고 있고요.
담넘어 가는걸 멍하니 보고 있었는데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청년이
담넘어 가다가 막고 있던 펜스를 하나 부셨습니다(펜스 부신 청년 영웅됨)
ㅁㅁㅁㅁ <- 이런 담이 었는데 청년이 부셔서 ㅁㅁ ㅁ <-이런 상태가 되버렸습니다
├┼┼┤ ├┼┼┤
그러자 사람들이 댐에 구멍이 나서 봇물 나오듯이 마구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넘어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tanato군이 먼저 넘어가고 그담 저도 넘어 갔습니다.
정상에 올라왔을때 잠시 생각했죠 '천천히 하나하나 내려갈까? 야마카시 처럼 뛰어 내릴까?'
몇초뒤 그냥 뛰어 내렸습니다. 생각으로는 터미네이터가 과거로 시간여행왔을때 취한 포즈로
착지 할려 했으나 몸은 안따라 주더군요. 결국 착지를 잘못해 오른쪽으로 쓰러지고 말았습돠 하하하하!!
어쨌든 들어와서 맞이한 광경
우왕굳 킹왕짱 사람 졸리 많아

맥주와 족발, 김밥을 사가지고 와서 열심히 먹으면서 관람 했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p.s 아 오른쪽발 아킬레스건 졸라 아파 ㅡㅜ
# by | 2008/09/02 23:17 | Sport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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