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천상천하 유아독존!!!
제가 모군의 후임으로 이마트에서 굴팔고 있습니다.
이제 일한지 6일째 되었는데요 진짜 말로만 들어봤던
시식 풀코스 드시는분!! 진짜로 있더군요 선전이나 영화에서나
그럴줄 알았는데 실제로 계시더군요
시간은 7시40분경 한 50대 중,후반 여자 되시는분이 제가 일하는 굴코너에 오시더니
시식용으로 한접시(12점정도) 꽉 채웠는데 혼자서 다 쳐먹더군요 ㅡㅡㅗ
그러더니 옆에 굴비 시식가더니 또 다 쓸고 정육 코너가서 다 쓸고 귤 다 쓸고...
와~~ 아주 드럽게 열받더군요 또 장바구니 들고 있었는데 안에는 하나도 없었더군요 ㅡㅡ
한동안 멍하니 있었을때 주변에 같이 수산에서 일하는 여사님이 오셔셔 그 여자 꾀나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딸도 같이왔다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그 딸은 몇일전에 시집갔다 하더군요
그리고 그 여자 두 세번 돈다고 시식 올려 놓지 말라더군요 와~ 이런 뭐같은 여자가 다있나
얼굴에 철판 깔았네요 ㅅㅂ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다 쳐먹어 ㅡㅡ 딸까지 왔었으면 아주 악몽;;
이제 일한지 6일째 되었는데요 진짜 말로만 들어봤던
시식 풀코스 드시는분!! 진짜로 있더군요 선전이나 영화에서나
그럴줄 알았는데 실제로 계시더군요
시간은 7시40분경 한 50대 중,후반 여자 되시는분이 제가 일하는 굴코너에 오시더니
시식용으로 한접시(12점정도) 꽉 채웠는데 혼자서 다 쳐먹더군요 ㅡㅡㅗ
그러더니 옆에 굴비 시식가더니 또 다 쓸고 정육 코너가서 다 쓸고 귤 다 쓸고...
와~~ 아주 드럽게 열받더군요 또 장바구니 들고 있었는데 안에는 하나도 없었더군요 ㅡㅡ

하더군요 예전에는 딸도 같이왔다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그 딸은 몇일전에 시집갔다 하더군요
그리고 그 여자 두 세번 돈다고 시식 올려 놓지 말라더군요 와~ 이런 뭐같은 여자가 다있나
얼굴에 철판 깔았네요 ㅅㅂ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다 쳐먹어 ㅡㅡ 딸까지 왔었으면 아주 악몽;;
# by | 2008/01/16 00:08 | Dieser Weg und das | 트랙백(5)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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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아가씨(..) 였다는거. 설마 그아줌마 딸이었던건가....!!!!
나같은경우 없... 아니 이건 좀 얘기가 길어지니 포스팅거리로 남겨두지(..) 트랙백 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