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 댕겨 왔습니다 ㅋ

오티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필름은 안 끊겼지만 선배 한명 동기 두명에게서

부축 받으면서 이동했답니다 ㅡㅡㅋㅋ

술마시기 전에 장기자랑 같은 행사가 있었는데

초대가수로 팬트하우스(누구??) 하고 MC스나이퍼가 왔답니다 ㅋㅋ

신나게 놀고 와서 여자하고 남자하고

반반 나뉘어서 한방에 들어가 게임하면서 술마셨습니다

전 게임 못한다는 핑계로 빠지고 그냥 혼자서 마셨습니다

이 한병을 아래에 보이는 종이컵으로 쉬지도 않고 연거푸 들이켰습니다

다마시고 나서 결국 K.O 커커컥; 1시간뒤에 오바이트 하러 화장실 ㄱㄱ

원래 제 주량이 소주 2병정도 되는데 스트레이트로 마시니 1병에 GG

선배한명하고 동기 두명에게 부축받아서 딴방에 들어가 꿈나라로 zzz

아침에 일어나서 같은방에서 술마셨던 동기들이 한명씩 와서 '너 괜찮나?' 라고 물어보더군요 ㄲㄲ

학교에 돌아와서 임원 뽑고 수강 신청하니 오후 3시.. 버스타고 부산역으로 이동~

부산 - 천안아산 16시50분발 KTX 타고 집에 왔습니다 좌석은 특!실!로!

표 가격이 장난 아니더군요 47600원 ㄷㄷ;; 그것도 무인승차권발행기로 해서 1% 할인 받은겁니다(원래 47900원)

KTX 특실 첨 타봤는데 왼쪽에 두자리 오른쪽에 한자리 이렇게 있구요 좌석 되게 편안합니다 넓직하고

글구 물, 전용 이어폰, 사탕, 물티슈, 수면 안대, 신문이 꽁!!짜!!

택시타고 집에 도착하니 7시 30분

이걸로 OT후기 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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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도군 | 2008/02/26 22:31 | Dieser Weg und da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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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anato at 2008/02/26 22:44
어라 1박 2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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