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05일
영국에 하드게이가 후~!
본 내용에 앞서 일단 하드게이에 대한 설명 부터 하겠습니다.
대충 이러한 분입니다. 이 분 대학교도 잘나오고 프로레슬러로서도 성공했다고 들었는데

이름 : 레이저라몬 HG (HG는 하드게이 즉 Hard Gay의 약자 -.-;;)
직업 : 일본프로레슬러 출신 개그맨
특징 : 검은모자, 검은 선글라스, 검은 조끼, 검은 반바지를 입고 사타구니를 흔들거림;;; 말버릇은 후~~~!
제가 이 하드게이를 알게된 계기는 다운타운의 가키노츠카이중에
'절대 웃으면 안되는 24시 고등학교편'에서 체육선생으로 출연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사진한번 보시죠 ㅋ

게이를 자처하고 사타구니를 흔드는 이미지로 나가시다니 역시 세상 살기 힘드네요 ㅋ
배경지식은 여기서 그만 두도록 하고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매트하딩의 'Where the Hell is Matt?' 2008버전을 매우 좋아해서
무한반복으로 감상하고 있을때
1분 30쯤 영국 런던에서 맷 하딩과 현지인들이 춤추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른데~ 아~! 그른데~!! 앞부분에서 많이 본듯한 분이 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하드게이의 인기가 영국까지 진출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찌보면 재미없기도 하고 쓸때없이 길고 횡설수설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ㅋㅋㅋㅋㅋ
# by | 2010/06/05 22:48 | Dieser Weg und das | 트랙백 | 덧글(0)








